우리 전체 평가 날 사진 좀.. 자료 좀 남겨보자. 이렇게 정신없는 사진 말고ㅜㅜ (이번 3월 첫 오디션 날의 자료는 도 없군.. 남들은 그날의 사진, 잘만 남기더만,.. 우린 너무 무대만 집중.. 영상이라도 찍어서 다행이지..ㅎㅎ) 쨌든 드디어 리액팅 7기의 첫 번째, 3월 전체 평가가 무탈하게 잘 끝나서 좋구먼 ㅎㅎ 특히 이번엔 아이들의 과정을 잘 모르는 아이들의 선배이자, 이젠 배우의 틀을 만들어 가고 있는 "배우 배소현, 박찬우, 차이도" 님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줘서 더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던 듯하네 ㅎㅎ
김학준